국내스포츠야구분석 5월1일 KBO LG : 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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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스포츠야구분석 5월1일 KBO LG : 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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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스포츠야구분석 5월1일 KBO LG : 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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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1일 18:00 LG트윈스 두산베어스 KBO시범경기

한화와의 연습경기에서 4-3으로 승리한 LG. 3연패 이후 연습경기 2승째를 따내는데 성공했다. 개막전 등판이 확정된 좌완투수 차우찬이 5.1이닝 1실점 호투를 펼쳤고 이번 시즌 필승조 역할을 해줘야 하는 정우영,이상규,고우석 등 불펜진이 무실점을 기록했다는 것도 긍정적인 부분. 다만 자가격리로 인해 윌슨,켈리 원투펀치의 개막시리즈 등판이 무산되면서 차우찬,송은범,임찬규가 개막 3연전에 등판하는 만큼 타자들의 역할이 매우 중요해 보인다. 5월1일 연습경기에는 송은범,임찬규의 등판이 예상되는 가운데 개막 3연전에 대비해 선발투수들의 등판없이 불펜진의 테스트에 나설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키움과의 원정경기에서 6-10으로 패한 두산. 선발로 예상됐던 유희관이 2군경기에 출전하고 잠수함 투수 최원준을 선발로 내세웠지만 3이닝 5실점을 허용하며 무너졌다. 승패보다는 테스트에 성격을 둔 경기였다는 점에서 크게 의미를 둘 필요는 없을 듯. 오히려 연습경기 내내 컨디션 문제로 교체로 출전한 외야수 김재환이 첫 선발 출전했다는 것이 개막을 앞두고 긍정적으로 볼 수 있는 부분이다. 더불어 지난 시즌 최다안타를 기록한 페르난데스가 3타수 2안타를 기록하는 등 이번 시즌도 좋은 활약을 기대해볼 수 있을 듯. LG와의 마지막 연습경기에는 이용찬 혹은 이영하의 선발등판이 예상되는 가운데 두 선수 모두 지난 시즌 LG전 성적이 좋았다.


개막 3연전에서 맞붙는 두 팀이 마지막 연습경기에서 만났다. 외국인 투수 2명 없이 개막 3연전을 치러야 하는 LG가 불펜진을 점검하는데 집중할 가능성이 높다는 점. LG에 강했던 이용찬 혹은 이영하가 등판할 수 있는 두산이 선발 대결에서 우위를 잡을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지는 만큼 두산이 마지막 연습경기의 승자가 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


일반: LG 패

핸디캡: 홈팀 기준 +1.5 핸디캡 패

언더오버: 8.5 기준 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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