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29일 WKBL BNK썸 우리은행 국내농구분석 무료중계 스포츠중계

홈 > 스포츠뉴스/분석 > 국내농구분석
국내농구분석

2월29일 WKBL BNK썸 우리은행 국내농구분석 무료중계 스포츠중계

댓글 : 0 조회 : 60

2월29일 WKBL 


BNK썸 우리은행 중계 


BNK썸 우리은행 분석  


프로토 승부식 2020년도 18회차 대상 경기입니다.


1583049679015.jpg

BNK썸은 직전경기(2/26) 원정에서 KB스타즈 상대로 57-62 패배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2/23) 원정에서 삼성생명 상대로 67-64 승리를 기록했다. 2연승이 중단 되는 패전이 나왔으며 시즌 8승16패 성적. KB스타즈 상대로는 단타스(9점 8리바운드)가 상대의 집중 견제에 막혔고 6일 동안 3경기를 소화해야 하는 BNK썸 선수들의 피로누적 현상이 경기력에 악영향을 줬던 경기. 상대가 20개 턴오버를 쏟아낸 경기에서 자신들의 턴오버(19개) 역시 많았다는 것도 아쉬움으로 남았으며 안혜지의 A패스와 드리볼 돌파도 위력이 반감 되었던 상황. 또한, 1쿼터와 3쿼터에 한 자리수 득점에 그치는 과정에서 상대 지역방어를 깨지 못했던 패전의 내용.

우리은행은 직전경기(2/27) 원정에서 삼성생명 상대로 69-38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2/24) 홈에서 하나은행 상대로 72-63 승리를 기록했다. KB스타즈 상대로 4연승이 중단 되는 패전이 나왔지만 연패를 막고 다시금 2연승을 만들어 내면서 좋은 리듬을 이어갈수 있게 되었으며 시즌 18승6패 성적. 삼성생명 상대로는 전반전(36-17)이 끝났을때 사실상의 승부를 결정한 경기. 박혜진과 그레이가 강력한 원투펀치의 힘을 보여주는 가운데 박지현은 상대를 허탈하게 만드는 3점슛과 적극적인 골밑 돌파를 비롯한 다재다능한 플레이를 선보였던 상황. 또한, 김정은이 부상 복귀후 2경기 만에 21분여 출전 시간 동안 8득점에 성공하는 회복세를 보였고 주축 선수들의 체력소모도 최소화 할수 있었던 가비지 타임의 완승을 기록한 하루.

9일 동안 4경기를 소화해야 하는 BNK썸 이다. 우리은행 역시 빡빡한 경기 일정에 있지만 직전경기에서 주축 선수들의 출전 시간을 대폭 줄였다. 우리은행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핸디캡& 언더오버)
4차전 맞대결 에서는 BNK썸이 원정에서 56-55 승리를 기록했다. 1쿼터(9-16) 부진한 출발을 보였지만 철저한 다운 템포 운영으로 상대의 리듬을 빼앗았고 진흙탕 싸움에서 마지막에 살아남는 주인공이 되었던 경기. 안혜지(8득점 4리바운드, 8어시스트), 단타스(14득점 13리바운드 2스틸)가 추격의 중심에 있었으며 김진영(10득점, 3점슛 3개)이 알토란 득점과 함께 우리은행의 주득점원 김정은(8점)을 잘 막아냈던 경기. 반면, 우리은행은 그레이가 23득점 10리바운드를 기록하며 분전했지만 9일 동안 4경기 소화해야 하는 험난한 경기 일정에 있었던 탓에 주축 선수들의 기동력과 체력이 떨어졌던 경기. 피로누적에서 오게 되었던 집중력 하락은 턴오버(14개)의 증가와 리바운드 싸움에서 부족함으로 나타났던 상황. 

3차전 맞대결 에서는 우리은행이 원정에서 73-60 승리를 기록했다. 하루 휴식후 원정경기 일정에 있었던 탓에 팀 기동력이 떨어지면서 3쿼터(15-23)에 흔들리고 4쿼터 한때 억전을 허용하기도 했지만 르샨다 그레이(23득점 7리바운드)를 비롯해 박혜진(13득점), 박지현(12득점), 김정은(11득점)의 고른 활약이 나오면서 상대의 반란을 잠재운 경기. 반면, BNK 썸은 3쿼터에 단타스(29득점, 3점슛 4개 10리바운드)의 활약으로 추격에 성공했고 4쿼터 한때 역전에 성공하기도 했지만 승부처에 상대의 지역방어를 깨지 못했고 리바운드 싸움에서 밀리고 턴오버가 많았던 경기. 

2차전 맞대결 에서는 BNK 썸이 홈에서 75-70 승리를 기록했다. 단타스에게 우리은행 선수들의 수비가 몰렸을때 토종 선수들이 적극적인 외곽 공격을 시도했고 10개 3점슛을 53% 높은 적중률 속에 림에 꽂아 넣었던 경기. 반면, 우리은행 믿었던 김정은의 야투 난조도 아쉬웠으며 박지현이 안혜지와 매치업에 완패를 당하며 코트 밸런스가 무너졌던 상황. 다만, 우리은행이 못했다기 보다는 던지면 들어간다는 느낌까지 줬던 그분이 오셨던 BNK 썸 선수들의 경기력이 워낙 특별한 날 이였다는 것은 정상참작이 필요하다.

1차전 맞대결 에서는 우리은행이 홈에서 74-42 승리를 기록했다. 그레이(17점, 11리바운드)가 외국인 선수 싸움에서 판정승을 기록했고 박혜진(13점, 3점슛 3개, 적중률 75%)의 외곽포가 터졌으며 팀 리바운드(39-29) 싸움과 3점슛(10-2)에서 앞서는 가운데 강력한 수비력을 앞세워서 사실상의 승부를 빠르게 결정했던 경기. 반면, BNK 썸은 진안과 이소희의 결장으로 2쿼터(4-23)에 골밑 수비가 힘들어졌고 3쿼터(4-13) 단타스가 기록한 4득점을 제외하고는 안혜지, 구슬, 노현지의 외곽슛은 침묵했던 경기.

올시즌 상대전에서 2승2패로 선전하고 있는 BNK썸의 저항이 만만치 않을 것이다. 핸디캡 승부에서는 BNK썸의 손의 들어주고 싶다.

핸디캡 => 승
언더& 오버 => 언더 
이 게시물에 달린 코멘트 0